[영자의 취미][음악, 뉴에이지, 피아노곡] princess of flowers - Isao S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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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려드릴 곡은 Isao Sasaki라는 피아니스트에 princess of flowers라는 곡입니다.
처음 들어보시면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곡인데 하실겁니다.
SBS에 순간포착 새상에 이런일이에 한때 앤딩곡으로 사용되었던 곡입니다.
예전에 한참 이 곡이 좋다 좋다 했는데 곡 이름을 몰라서 찾아 해맸었거든요.
곡의 제목처럼 많은 꽃들이 펼쳐진 꽃밭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기분을 줍니다.
제가 뉴에이지를 자주 듣는 이유는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음악을 듣는 잠시 동안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잠시 동안 아무 생각 없이 있을 수 있어서 좋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꽃이 피는 속도가 제각기 다르듯 여러분의 마음을 여는 속도가 모두가 다를 겁니다.
금방 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사람도 있지만 용기를 내기까지 어렵거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사람도 있죠
각자의 속도로 무채 회원 여러분이 마치 예쁜 하나의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되기를 응원합니다.
- 다음글아끼는 맛집 카페 하나 올려봅니다 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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