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은 누구나 어려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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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은 누구나 조금은 서먹하고 어색한것 같습니다.
저도 밖에서 사람에게 말을 걸거나 대화를 시작하려면 생각보다 좀 많은 용기가 필요 하드라구요.
첨 말을 꺼내려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어떤 주제로 이어 나가야 할지 고민 될 때가 있드라구요
내 관심사를 말 하자니 상대방이 좋아 할까? 싶기도 하고.
혹시 먼저 다가가는 것이 망설여진다면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짧은 인사 한마디, 가벼운 댓글 하나 만으로도 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 무채도 첫 대화를 시작하기 어려운 남성 성소수자 여러분을 위해 얼려 있습니다. 내가 말을 꺼내기 어렵다면 여기서 일단 아무 말이나 던저보세요.
일단 아무 말 대 잔치를 해보고 아니면 또 다른 걸로 시도해보고 말을 하다 보면 통하는 포인트가 생길겁니다.
일단 저도 조금씩 아무 말이라도 좀 해보려구요.
여러분과 무채가 서로 통할 때까지 여려분을 제가 응원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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